2019.10.15  



요즘 제가 빠져있는 것은
트리하우스와  캠핑카에요.
 생각만 해도
미소지어지고 호기심이 꼬리에 꼬리를 물어서
잠이 안올 지경이라니깐요..

이 꿈을 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 순간순간 고민중이에요.
40대에도 아직 철이 안들어서 다행이에요. 하하하~


 

            2019.10.02  

짠~


정말 오랜시간만에 블로그에서 점빵으로 돌아왔어요~
어떤 버전의 점빵으로 다시 오픈할까 고민고민하다가..
점빵 초기 버전은 이제 중년의 제가 쓰기엔 눈이 너무 피곤해서;;;
가장 마지막 버전을 좀더 심플하게 되살렸어요.
일단 열어놓고 점점 다듬어가자는 생각이에요.

오랜만에 웹에디터 프로그램도 만지고 홈페이지 구석구석 먼지를 털어보니
20년 전 대구 내방 구석에서 처음 점빵 시작했을 때처럼 막막 설레고
잠도 안오고 막.. 그러네요.
혹시 그대도 같은 마음인가요? 꺄~~~

20대의 비비는 마냥 명랑만화처럼 살았는데,
30대의 비비는 막장드라마를 찍었고
40대의 비비는 휴먼다큐를 찍고 있답니다.

점빵 식구들도 그동안 멋진 드라마 많이 찍었나요?
그대들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..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도 참 궁금해요.
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있든 참 고맙고 반가워요.

우리 또 씐~나게 같이 놀아요~^0^


- 놀고 있지만 더욱 격렬하게 놀고 싶은 아줌마 비비 -